안녕하세요..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이것을 갖고 어쩌자는건 아닌데 전 성경험 없이 지금에 신랑이 첫 남자여서 그런지 아무것도 몰랐어요.. 지금도 결혼한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서 남편에 행동이나 뭐 그런게 좀 궁금할때가 있었거든요.. 판단도 잘 못했구 이미 결혼했지만 아주 가끔 궁금해 지는데요 신랑이 처녀다 뭐다 이런것에 집착은 별로 않하긴 하는거 같은데.. 성격상 속내를 별로 말을 않하니 제가 모르는수도. 그런데 처음 같이 지내던날 제가 피가 좀 많이 보였어요. 운동이나 뭐 그런걸루 파괴된다길래 난 어떤상탤까 가끔 궁금하기도 했으나 그런걸로 두렵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신랑이 무척 놀라하며 절 아기다루듯 해주었죠, 저도 무척 아파서 힘들었고 남편은 기대도 않했는데 이게 뭐냐 하는 사람처럼 굉장히 놀라고 당황해 하며 신기해 하던 기역이예요. 근데 첫날 서로 잘 못해서 좀 서툴긴 했는데.. 그래도 신랑이 왠만큼 절 유도하고 리드하드라구요. 바로 다음 번엔 많은 자세와 애무를 요구하던데.. 전 사실 그때까진 그런쪽에 아는바가 없어서 좀 당황했죠. 남자는 실전 경험이 많아서 두번째 정도 부터 그런 많은 채위를 요구하는건지? 아님 남자에 특성상 많은 잡지와 씨디와 뭐.. 이런 정보들속에서 배운걸 해보는건지요..?? 가끔 신랑이 제가 처녀였다는걸 확실히 알았으니 말로 직설적으론 안해도 굉장히 그걸로 좋아하는 듯해요. 그런데 전 속으로 당신은 혹시 내가 몇번쨀까? 하는 우수운 생각과 쫌 불공평(?) 한 생각이 드는게.. 남자는 이기적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두번째 부터 너무 빨리 많은 애무와 체위를 리드하니 좀.. 그랬거든요.. 남자도 선수가 아니라 순수하다면 우리 여자는 어떻게 아나요?? 너무 쑥스런 소재라 말하기 그랬는데 평소 궁금해서 올렸어요.. --------새댁~님의 글입니다.--------- 신랑이 조금 빠르게 리드한다는것으로, 자신이 몇번째일까라던가 남자가 이기주의다라는 생각은 하지 않으시기 바래요. 물론 결혼해보니 와이프가 처녀였다면, 남자는 당연히 좋을수 밖에 없겠죠. 만일 처녀가 아니더라도,지금 세상에 그걸 굳이 따진다는것도 미개인적인 행동이라 볼수 있겠지만요. 남자가 결혼때까지 동정을 지킨다는것도 거의 불가능하지않을까 싶네요. 그렇다고 신랑이 동정이 아닐꺼라는걸 말하고자 하는건 아니고요..여자보다는 성적호기심이 많아서 여러가지 매체에서 성에 대한 지식을 쌓았을가능성도 높다고 생각하거든요. 두분이 좋아서 결혼 한 이상, 이제 그런건 무의미 합니다. 그리고, 노파심에서 한가지 더 말씀드리고 싶은게 있는데요. 섹스는 부부간에 즐거운놀이라고 생각해보시는건 어떨까 생각해요. 이왕이면, 진도를 신랑페이스에 맞추시는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신랑 보다 앞서나가게 되면, 나중에 본인이 힘들어질수도 있을꺼 같기도 한데요. 처음 몇년간은 남자는 와이프한테 열중하지만, 그 단계가 지나가면 일에 의한 스트래스나 아니면 피곤해서라던가 좀 멀리하는경우도 생길수 있는데, 이때 좀 힘들어질수도 있거든요. 그리고, 오랄이나 69등도 변태라고 볼순 없는건데, 혹시 이런걸 요구하시더라도 나쁜선입견을 가지지 않기바라고요...첨에 적응이 잘 안되면 이야기를 하시고, 시간을 벌면서 천천히 적응을 하시도록 해보세요. 좀 많이 모르시는거 같아서...좀더 설명을 해봤는데....기분 상해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네여... 아..또 하나, 미개인님의 글은 그리 신경쓰지 마세요. 아주 틀린말은 아니지만, 설명하는데 있어서 상대방을 배려한다기 보단, 모랄까...좀 자기만족쪽인거 같네요.... 결혼한지 얼마 안되시는거 같은데 챙피하다고 피하지마시고, 신랑이랑 성에 대해 조금씩 이야기 해보시는것도 괜찮을꺼 같아요. 첨부터 이야길 안하기 시작하면 나중에라도 이야기 하기가 어려울수도 있거든요...그럼 이만..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