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413

망설이다 물을깨요.. 궁금한게 생겨서..


BY 새댁~ 2003-04-18

안녕하세요.. 갑자기 궁금한게 생겼는데.. 이것을 갖고 어쩌자는건 아닌데 전 성경험 없이 지금에 신랑이 첫 남자여서 그런지 아무것도 몰랐어요.. 지금도 결혼한지 얼마 안됬는데.. 그래서 남편에 행동이나 뭐 그런게 좀 궁금할때가 있었거든요.. 판단도 잘 못했구 이미 결혼했지만 아주 가끔 궁금해 지는데요 신랑이 처녀다 뭐다 이런것에 집착은 별로 않하긴 하는거 같은데.. 성격상 속내를 별로 말을 않하니 제가 모르는수도. 그런데 처음 같이 지내던날 제가 피가 좀 많이 보였어요. 운동이나 뭐 그런걸루 파괴된다길래 난 어떤상탤까 가끔 궁금하기도 했으나 그런걸로 두렵거나 그러진 않았어요. 신랑이 무척 놀라하며 절 아기다루듯 해주었죠, 저도 무척 아파서 힘들었고 남편은 기대도 않했는데 이게 뭐냐 하는 사람처럼 굉장히 놀라고 당황해 하며 신기해 하던 기역이예요. 근데 첫날 서로 잘 못해서 좀 서툴긴 했는데.. 그래도 신랑이 왠만큼 절 유도하고 리드하드라구요. 바로 다음 번엔 많은 자세와 애무를 요구하던데.. 전 사실 그때까진 그런쪽에 아는바가 없어서 좀 당황했죠. 남자는 실전 경험이 많아서 두번째 정도 부터 그런 많은 채위를 요구하는건지? 아님 남자에 특성상 많은 잡지와 씨디와 뭐.. 이런 정보들속에서 배운걸 해보는건지요..?? 가끔 신랑이 제가 처녀였다는걸 확실히 알았으니 말로 직설적으론 안해도 굉장히 그걸로 좋아하는 듯해요. 그런데 전 속으로 당신은 혹시 내가 몇번쨀까? 하는 우수운 생각과 쫌 불공평(?) 한 생각이 드는게.. 남자는 이기적이다.. 라는 생각이 드네요 사실 두번째 부터 너무 빨리 많은 애무와 체위를 리드하니 좀.. 그랬거든요.. 남자도 선수가 아니라 순수하다면 우리 여자는 어떻게 아나요?? 너무 쑥스런 소재라 말하기 그랬는데 평소 궁금해서 올렸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