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넘 속상해요


BY 대화가 필요해 2003-04-18

이런건 속상해 방에 올리셔도 될듯..^^;; 흠....남편분이 참 너무하단 생각이 드는구여.. 저도 올해 25살..애기는..헤헤^^5살이구여... 졸업하자마자 결혼 했지여.... 님글을 읽는데..제가 화가 나네여.. 결혼생활하면서 많은 힘든일이 있어여.. 저도 신랑이랑 마니도 싸우고...이혼까지 가려고 한적이 무척이나 많았져... 말 이쁘게 안하는거..이해심 부족..이기주의,의처증(?) 전 싸울때마다 신랑이랑 많은 얘길 나누었어여... 당신이 멀 잘못했는지..왜 이런일이 생기게 된건지 그사람 생각을 마니 하게끔 햇져... 그래서인지 지금은 좀 노력하는것 같네여.. 마니 나아진것 같기두 하구... 님도 신랑분이랑 많은 대활 나누어보세여... 에긍;;나이도 같구 같은처지에 있는것 같아 위로해주고 싶은데...도움이 되었는지 몰겠네여.. 행복 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