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건 너무 극적인 예구요. 뭔가 불만족인걸 알았을때..서로가 잘 해결해 나가야 되지 않겠어요? 부부가 뭐겠어요? 가장 속깊은 곳까지 알고 터놓을수 있어야죠. 저희 부부도 그런 얘기를 몇년전 한적이 있었죠. 전 운동을 많이했어요. 여자 하복부 단련시키는 운동을 위주로 열심히 해보는게 어떨까요? 요즘엔 비디오로도 나온다던데.. 요가나 스트레칭 같은 종류도.. 전 많이 맞춰주려고 노력해요. 남편이 원하는대로 해주려고 ..물론 남편도 그렇구요. 대화도 많이 애정표현도 많이 . 꼭 직접적인 관계가 아니더라도 머리를 쓰다듬어 준다거나 어깨나 팔을 주물어준다거나 키스든 뽀뽀든..그리고 무엇보다 사랑한다는 말을 많이하세요. 평소에 애정표현으로 인한 부부의 교감이 충분하다면 서로에 대한 불만족..덜 느껴지지 않을까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