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생활 이제 2년쨰인데요 저희 신랑 부부관계에 관심없어요 그렇다고 밖에서 딴짓하나?그것도 아니에요 회사하고 집하고 차로 5분인데 퇴근하면 바로 집에오죠 처음결혼할때 부터 그러더군요 자기는 그런데 관심없다고 울신랑관심은 운동하고 자기 엄마 결혼 2년동안 관계 손가락으로 꼽죠 처음엔 자손심 굽히면서 제가 애교부리고 했는데 저도 한계에 다다르더군요 저희 지금 관계 안한지 거의 4달이 되어가요 저도 요구안하고 그사람도 그냥 잠만자고 이렇게 계속살아야 하나봐요 나도 가끔은 남편에 따스한 손길이 다가오길바라는데 내가 먼저 말하면 색을 밝히는 여자로취급하고 그냥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