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주부입니다. 저흰 부부싸움을 하면 남편이 거실로 나가서 잡니다. 그래서 부부싸움을 칼로 물배기란 말(?)을 실감할수 없습니다. 나중에 화해를 할때에 항상 이야기합니다. 싸우더라도 따로 자지말라고요. 다른 님들도 그러시나요.. --------궁금해서요..님의 글입니다.--------- 그래요 따로 자게되면 점점 더 서먹해지겠죠? 그렇게 되면 부부 싸움 칼로 물베기란 말 전혀 소용없답니다 예전에 집이 좁구 할땐 뭄으로 부딪치며 생활을 하니까 칼로 물베기였는데.. 요즘은 집들이 넓고 편하니까 칼로 물베기란 말이 아닌지가 오래라고들 하더라구요 전 결혼 17년인데 당근히 저도 싸우면 따로 자는데... 그러니 한참 동안 화해도 하지 않고 그렇게 지내게 되더라구요 4년차이시면 아직은 괜찮은땐데.. 남편따라 거실로 슬며시 나가세요^!^ 될수 있으면 같이 자도록 하세요 저야 이제 힘들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