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4년차 주부입니다. 저흰 부부싸움을 하면 남편이 거실로 나가서 잡니다. 그래서 부부싸움을 칼로 물배기란 말(?)을 실감할수 없습니다. 나중에 화해를 할때에 항상 이야기합니다. 싸우더라도 따로 자지말라고요. 다른 님들도 그러시나요.. 저는 결혼 3년 되가는데요.. 남자는 화가나면 동굴에 들어간다잖아요.. 여자는 말로 풀어야하는데.. 여자와 남자 차이죠? 제 남편도 싸우면 나가서 자더라구요.. 저는 그것만큼 화나는게 없더라구요.. 그래서 약속을 받아냈죠. 서로 부부생활에도 규칙이 있어야 할것같아요.. 다시 한번나가서 자면 다신 침대로 올라올 생각말라고 했더니.... 그 후 다신 따로 자는 일이 없어져어요.. 물론 더 두고 봐야겠죠? 습관되는거 무섭잖아요~~ --------궁금해서요..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