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한지 3년 됐는데요... 남편이 너무 무뚝뚝하고 말도 없구 게다가 얼마나 무서운지.... 휴~ 결혼생활이 너무 상막하답니다.. 그나마 아가가 있어 다행이겠죠? 잠자리에서라도 스트레스를 풀었음 좋겠는데 더 스트레스에요... 몇번 안하구 사정을 해서... 사람 성격이야 어쩔수 없지만 밤에라도 즐거웠음 하는데... 휴~ 방법이 없나여? 약을 사온다 어쩐다 하던데 효과가 있나요? 처음 써봤는데 울 산랑한테 좀 미안하네요~ 그래두 전 결혼생활이 전혀 행복하지 않아 인생을 실패한것같아괴롭답니다. --------주 마미님의 글입니다.--------- 이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