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이상적인 부부라는생각을 가지고 살아가거든요 근데요 잠잘적에는 따로자요 남편은 거실에서 자고 저는 애들방에서 자고 애들이 잠자다가 엄마를 찾아서 그렇거든요 자다가 아이들 소리에 엄마가 왔다갔다하다보니 더 피곤해서요 근데요 울 신랑은 텔레비젼 보다가 거실에서 이불깔고 그냥자구요 어느 한쪽이라도 sex 생각이나면 침대위로 올라갔다가 끝나면 남편은 혼자자고 저는 다시 애들방으로 간답니다. 저는 여태심각하게 생각해보질 않았는게 그게 오래되다보면 문제가 생길수 잇나요 정말 몰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