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같으면 남편에게 기대치 그만 접어버리구 나의 미래를 설계하구 지금부터 준비하겠어요. 지금은 아이들이 어리니까 일은 못할거구 우선은 몇시간 어린이집에 보내구 스포츠 쪽으로 취미생활을 하겠어요. 일은 애들 학교들어가면 시작하구요. 남편이 애들은 끔찍하니까 님이 일을 해두 남편이 가사와 육아는 도와줄거 같네요. 님보다 많이 산 주부로서 내가 그나이라면, 남편에게 실망스럽구 고쳐질수 없는 부분이라면 그만 남편에게서 벗어나서 그렇게 하겠어요. 나중에 일을 하게되면 취미생활은 배우기 힘들거든요. 님!~ 자신을 설계하세요. 안되는 부분 속상해한다구 달라지는거 없어요. 님...자신의 인생은 소중한겁니다. 함부로 시간을 낭비마시구 미래를 계획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