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지극히 정상입니다. 뿐만 아니라 우수할 수 있는 가능성까지 갖고 계시는군요. 의자에 다리를 꼬고 앉아 님처럼 케겔을 하면서 자위를 하던 끝에 ,관계시 힘을 꾸욱 주면 남자의 몸과 마음을 흐물거리도록 만드는,소위 긴짜꾸가 된 경우를 알고 있고, 다른 경우는 침대에 엎드려 케겔을하며 남편의 눈을 즐겁게도 해 주면서 스스로도 흥분을 한다는 경우를 들어 알고 있습니다. 틈나는대로 케겔 훈련을 하시면서 피씨근육을 강화시키면서 자위효과쯤도 누리시고, 남편도 황홀하게 만들어주시고, 추후의 요실금까지 예방하시는 복락을 충분히 누리소서~ 언제 어디서고 누구의 눈도 의식하지 않은채 마음껏 즐길 수 있는 여자만의 특권이랄까? 틈나는대로 케겔이란 피씨근육 강화 훈련을 해 두소서~ 남자도 발기부전인 사람이라면 권하고 싶군요. 생각나는대로 항문을 조이는 동작을 ,적당한 인터벌을 두고 하면되는데, 특히 소변을 볼때 사이사이에 멈췄다가 배설하고를 반복하면 되기도 합니다. 도움이 됐나요? 전문 사이트가셔서 케겔의 실제를 보다 확실히 파악하셔서 보다 전문적으로 매진헤 보시길... 건강하시고 행복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