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투는 보통 여자들의 전유물로 알지만요... 사실은 남자가 질투를 하면 정말 그것만큼 무서운게 없는것 같아요.. 질투를 넘어 의처증으로 발전할 수도 있으니 아예 의심의 소지를 만들지도 말구요... 그사람에게 너무 무관심한듯 말하고, 그사람의 험담도 좀 하고 그러세요. 차츰 풀릴거예요.... 님 은 자기무덤을 자기가 판것 같네요.. 어찌 그런말을 신랑한테? 사실이 아니더라도 남편이 들으면 어떤가는 생각 안해보셨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