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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락을 원한다면...스스로 위로하라.(퍼온글)


BY 미개인 2003-12-25

~~여성의 마스터베이션~ 여성들이여~!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의 삶을 사랑하며 행복하기를 바란다면 자위를 즐기자.부부관계가 원활하지 않은 이들에게 자위는 많은 도움을 줄 수 있다.특히 오르가즘을 못 느끼는 것은 성적쾌락을 비하하는 감정이 무의식에 내포돼 있기 때문이다.그러나 원천적인 문제는 자기 몸과 대화하지 않는 것이고, 자기 몸이 어떤 쾌락을 좋아하는 지를 모른다는 것이다.나아가 자신의 몸을 사랑하지 않고 자신을 사랑하지 않는 것도 문제다. 또 오르가즘을 못 느끼는 것은 집중력과 상상력의 부족도 한 원인이다.따라서 모든 감각을 열고 미세한 자극에도 민감하게 반응할 줄 알아야 한다. 작은 자극에도 상상력을 동원하여 확대재생산하여야 한다. 자위는 위에 열거한 문제점을 해결해 줄 수 있으며 ,오르가즘에 쉽게 이르는 방법을 알려준다. 자위는 오르가즘에 필요한 방법들을 자연스레 훈련시켜 줄 뿐만 아니라 알지 못했던 성감을 느끼게 해 줄 수 있는 훌륭한 교재다. 자위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준비만 돼 있다면 상상력만으로도 충분히 오르가즘이 가능하다. 한 여성의 경험담에 의하면 욕탕 안의 따뜻한 물 속에서 가만히 앉아서 상상만으로도 오르가즘에 도달한 적이 있었다고 한다. 또 한 여인은 다리를 꼬고 의자에 앉아 케겔을하며 상상을 하는 것만으로 올가즘에 오를 수 있었고 ,이후 결혼을 하고나선 남편이 매번 환호하도록 만들 수 있었다고 한다. 인터넷에 올라온 경험담을 보면 전통적인 방법의 '손자극'이 주류를 이룬다.성감을 자극하는 데는 고도의 감각기능을 가진 손을 따라오는 것이 어디 있으랴.그중에서 양면작전을 강추하고 싶다.오른손으로 클리토리스를 자극하며 왼손으론 질이나 회음부를 자극하는 것이다. 그외 다수는 도구를 이용한 것들이다. 진동 성기(딜도 바이브레이터)가 가장 확실한 추천품이나 우리나라에서는 생산도 수입도 못하게 돼 있다.이런 점에서 우리나라는 아직도 후진국이다.그래서억지 춘향식으로 등장하는 것이 주변에서 쉽게 접하는 도구들이다.우선 따뜻한 물이 성기에 봉사한다.물줄기가 센 샤워기의 물이나 비데의 물로 자위하는 것이다.물줄기와 함께 샤워기를 삽입하거나 전동칫솔을 이용하는 것도 좋았다고 한다. 히트작은 따뜻한 어묵에 콘돔을 씌우고 삽입하는 것이다. 노팬티의 치마속에서 허벅지끼리 서로 부딪히거나 소파의 모퉁이에다 그곳을 문지르며 자위했다는 소극적인 자세에 비하면 적극적이고 진취적인 여성이다. 미국의 한통계에서 여성의 70%가 자위행위를 즐긴다고 나와있는데,우리나라는 어느 정도일까? 여성 성인사이트에 '즐딸클럽'(딸딸이를 즐기는 클럽_foxylove.net)이 있다는 것만으로 안위를 삼을뿐이다. '즐딸'이 번창하여 모든 여성이 딸딸이가 주는 기쁨을 몸소 체험하게 되기를 바라며... 즐딸만세! ~자위하는 아내 .비난하지 말라~ 아내의 자위행위를 알았다 할지라도 기분 나빠하지 말자. 스스로 열심히 성감을 개발하고 있는 것이며 ,남편이 채워주지 못한 즐거움을 불평하지 않고 스스로 찾는 착한 마음이 아닌가.. 어찌 됐건 자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꼈다면 아내의 얼굴이 밝게 빛나고 당신에게 잘해주는 것이 순리다.본인이 행복한데 타인을 공격할 일이 없다. 자신의 쾌락에 봉사하는 것이 상대에게도 기쁨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말자. '색녀'라고 오해하지 말자.아내가 남편 대신 전희를 스스로 한다고 보면 오히려 고맙잖은가? 성관계시 남성이 여성에게 해주는 전희는 남성의 손을 빌린 자위라 할 수 있다.남성이 자위를 하여 사정을 할 경우에는 성적욕구가 다시 밀려올 때까지 시간이 필요하다. 하지만 여성은 자위행위를 통해 오르가즘을 느끼면 ,바로 남성과 관계를 가질 수도 있을 뿐만 아니라 ,두번 세번째는 훨씬 쉽게 오를 수 있게 된다. 그러므로 성행위 전에 자위를 장려하거나 아예남편이 보는 앞에서 하게 하는 것도 부부금실이 더 좋게 하는 방법이 될 것이다. IS erotic plaza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