걱정이 되시겠네요? 애태우지 마시고 남편 기다렸다가 화 내지 말고 자초지경을 얘기 하세요 그런곳에 제정신으로 갓다면 카드는 이용하지 않았을테고, 술에 취해. 남자들은 친구들과 어울려 가는 경우가 많죠! 혼자는 절대 못간답니다 술에 취해 갔다면, 분위기에 동행 했겠네요 남편에게 대화를 청하시고, 어찌된 영문인지 물어 보세요 남편이 하는 말에 구지 이상하게 보지말고반은 속는척 아니길 빌려 물어보세요 대화를 싸움으로 이끌고 간다면 더 크게 부풀려 집니다 다 그런건 아니지만, 대체로 젊어서 한눈 안팔면 나이들어팔고 총각때 많이 가본 분들은 결혼해선 잘 안가는 것 같더군요 그리고 설상 남편이 그곳에 갔다해도 파헤치려 애쓰지 마세요 ? 맘 고생만 합니다 남편을 믿으세요 최고의 방법입니다 남편도 반성 아님 자책을 하고 있을겁니다 부디 싸움이 없기를... --------산전수전님의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