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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후비만


BY ju092 2004-03-05

두아이를 기르는 맘입니다. 아이를 돌보다 보면 정말 하루가 어떻게 지나는지 모르게 정신이 없죠? 저는 두아이의 터울이 23개월 지다보니 정말 많이 싸우지요... ^^ 전 둘째 낳고 살이 많이 쪘어요. 근데 이 살이 빠지질 않더군요.. 더군다나 시어머니와 함께 사니 스트레스가 배가 되더군요.. 다들 아실겁니다. 아무리 좋은 시어머니도 함께 살면 미움이 커져가는 것을... 전 살땜에 스트레스 받을때마다 아이를 업고 나가요. 그래서 운동겸 걷기를 하구요.. 식이요법도 병행했어요 그러더니 2달만에 12kg 감량이 되더군요... 인터넷에서도 도움을 많이 받았어요.. 다른분들 경험담도 들어보구 식이요법도 도움을 받았지요.. 제가 많이 들어가보는 사이트 갈켜드릴께요.. 여러분도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그럼 오늘도 아이 보면서 즐건 하루보내셔요.. http://rain.dietesho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