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록 아래의 검색창에 글쓴이 미개인으로 검색하셔서 3714번 글을 보세요. 오랄을 않고 어찌 만족스런 섹스를 할 수 있죠? 그리고 남편이 해줄 때 좋은데도 안 그런척하며 그만두라고 하는 건 뭐죠? 공연한 자존심이나 수치심을 앞세우다보면 만족스런 부부생활은 기대난입니다. 그런데다 남편의 외도로 이어질 것은 불을 보듯 뻔하구요. 철저히 망가지셔서 몰두하시는 길만이 만족의 지름길이랍니다. 오랄로 만족을 하게되면 올가즘에 다다르는 길이 훨씬 수월해지구요. 홧팅~! --------미개인님의 글입니다.--------- 미개인님 언제나 자세한 답변 감사드립니다. 남편이 제게 오랄해줄때...속으로 좋으면서도 그만하게 말리는 것은... 쓸데없는 자존심보다는....솔직히 남자성기에 비해 여자성기는 생리적 특성상 늘 촉촉히 젖어있는 편이라 혹시라 상대방에게 불쾌한 냄새나 분비물?로 인한 불괘함을 주지나 않을까 하는 쓸데없는? 염려?때문이 남편을 말리는 근본적 이유이리라 생각해요.. 물론 관계를 하기전에 샤워는 하지만 여자라는 특성때문에..... 미개인님은 아내에게 오랄할 경우 그런 느낌 받은적은 없나요?.... 아님...그런 생각을 가지지않아도 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