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있으면 엄마가 됩니다. 다른게 아니라.. 순산을 하고픈데.. 안될경우 수술하자는 말씀을 하셔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닙니다. 그런데..주위에선 또 이런소릴 하더군요. 분명 여자한텐 자연분만이 좋긴한데..수술을 하고나면 회복은 늦더라도..순산과 수술과 차이가 있다고 순산을 하게되면 질이 넓어져서 케켈운동도 해야하지만,수술할경우는 회복이 늦어지지만 질근육은 늘어나지 않는다고 아마 회음부 절개때문에 그렇지 않나 싶습니다.요즘 젊은 사람들 생각이 그런지 모르겠지만,병실에 있다보면 수술하는 사람이 많이 늘고있다고 하더군요.수술하면 정말 회음부절개안하고 아기낳기 전과 같을수 있을까요? 수술하면 아이낳고 관계는 얼마있다가 해도되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