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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에 가 보셔야조!


BY bambi 2004-03-16

결혼 12년차 전업주부이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관계가지면 넘 아파요..자궁이 .쓰라리고...실다고 하는것도 한두번이죠.이젠 미안할 정도고.자꾸 실다고 하면 신랑이 다른데서 욕구를 충족할까봐 걱정도 되구..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 --------아파요님의 글입니다.--------- 당연히 언능 병원에 가 보셔야죠. 결혼 12년이시면 아기도 낳으셨을텐데.. 산부인과가 두렵지는 않으시잖아요. 이상이 있으니까 아픈거 아니겠어요? 여기에 글을 올릴 시간이면 당연히 빨리 병원부터 가셔야죠. 남편욕구보다 님의 건강이 더 중요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