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12년차 전업주부이거든요. 다름이 아니라 관계가지면 넘 아파요..자궁이 .쓰라리고...실다고 하는것도 한두번이죠.이젠 미안할 정도고.자꾸 실다고 하면 신랑이 다른데서 욕구를 충족할까봐 걱정도 되구..어떻게 하면 좋을까요.좋은 말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