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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의잠자리에서


BY 이해 2004-04-02

저희는결혼7년차이며애는1명있어여 근데,요즘엔 관계가질때 울신랑저보고조여보라고자주그러는데왜그러는지어케하는거냐고물어보니그냥웃고넘깁니다.근데기분이왠지씁슬하네여 --------나비님의 글입니다.--------- 님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아기 낳고 자궁이 좀 헐거워져서 그런것 같은데, 남편분이 자세히 가르쳐 줬으면 더 좋았을 것을 모 개그프로그램에서 똥꼬에 힘줘라는 말을 하죠. 그거예요 생활하시면서 항문에 힘을 넣었다 뺐다 하면 되고요, 아님 소변시 여러번 끊어서 누면 된답니다. 간단하죠. 열심히 하시면 좋아지실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