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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고 싶은데..


BY 저랑같음... 2004-05-17

남편은 한달에 한두번 하는 중에도 자기가 해주는게 아니라 나보고 애무해라 하고 체위도 여성 상위체위를 요구 한다 솔직히 자주하고 싶고 자주 받고 싶은 데 애무 조차도 없다 애들방이 따로 있어도 애들을 데리고 자려고 하고 싫다 정말 성적인걸로도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밝인델까봐 이야기도 못하겠다 우린 나이차이가 9살 나거든요 그리고 술만마시면 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술취해서는 내가 하기싫다 너무오래 사정을 하지 못하고 아프기만 하다 즐기는게 아이라 고통이다 신랑이 왜그럴까요 정말 힘들어요 요즘은 혼자 자위도 해요 챙피하기도 하고 내 자신이 싫기도 해요 어쩌면 좋죠 --------마녀님의 글입니다.--------- 저도 님과 비슷하거든요... 울랑이랑 9살차이인데... 3월까지만해도 울랑이 매일매일 하려고 했는데 그래서 관계에 대해서 크게 신경 안써거든요... 근데 4월에 3번 5월에 한번 많이 힘드네요... 술많이 먹은날 그것도 선 서는데 한다고 설치거든요.. 입이랑 손으로 애무하다 관계가질라하면 안되는깐 시간만 많이 걸리고 나중에 아프기만하고.. 저도 요즘에 자위해요... 야한 동영상 보고... 그러면 꼭 바보가 된것 같기도 하고 내가 이상한게 아닌가 걱정도 됩니다... 이러다 독수공방하는건 아닌지... 부부관계가 이렇게 중요할줄 미처 몰랐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