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한달에 한두번 하는 중에도 자기가 해주는게 아니라 나보고 애무해라 하고 체위도 여성 상위체위를 요구 한다 솔직히 자주하고 싶고 자주 받고 싶은 데 애무 조차도 없다 애들방이 따로 있어도 애들을 데리고 자려고 하고 싫다 정말 성적인걸로도 스트레스 받는다.. 내가 밝인델까봐 이야기도 못하겠다 우린 나이차이가 9살 나거든요 그리고 술만마시면 하려고 하는데 솔직히 술취해서는 내가 하기싫다 너무오래 사정을 하지 못하고 아프기만 하다 즐기는게 아이라 고통이다 신랑이 왜그럴까요 정말 힘들어요 요즘은 혼자 자위도 해요 챙피하기도 하고 내 자신이 싫기도 해요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