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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밤이 외롭네요...
BY 지나가다.. 2004-05-17
님아!!
이 악물고 살빼세요...
아직 나이도 어린데...
제가 아는 아저씨가 그랬거든요...
와이프가 뚱뚱해서 임신을 못하는 집이었는데 남편 다른여자 만나고 바람나고... 그언닌 남편 바람난게 다 자기 죄라며 울면서 하루하루 보내고 결국 헤어졌어요...
너무 뚱뚱하면 매력을 못느끼나봐요...
울랑이도 뚱뚱한건 싫대요...
저역시 뚱뚱한 남자 싫어하거든요...
시간을 어케든 쪼개서 살빼세요...
천천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