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34세인 남성입니다.. 와이프가 직장생활을 하고 바쁘고 하니 제가 좀 직장이 좀 한가한 직장인이라 가정살림은 제가 좀 더 많이 챙기곤 합니다. 저는 결혼한지 3년째 입니다. 연애기간동안 2년간 성경험도 많았어요.. 그러나 제가 늘 불만입니다... 삽입하고 나서 얼마못가서 사정을 하니깐요... 소망이 삽입하고 20분 정도 했으면 해요.. 와이프가 한 3-4번 느끼도록... 결혼전엔 그냥 애무 좀하다 삽입후 2-3분.. 어쩌다 5분 정도에 사정 와이프는 말은 안하는데 좀 느끼려다 마는것 같아요.. 요즘엔 절때 먼저 삽입하지 않아요.. 얼마 안되 사정할까봐서.. 그래서 생각해낸것이.. 손으로 아무리 팔이 아파도 열심히 ( 30분정도) 서비스를 해요... 와이프는 한 3-4번 정도 느끼도록.. 삽입해달라고 해도 절때 안해줍니다.. 그리고 이정도 됏다 싶으면 삽입하는데.. 그리나 한자세 5분정도면 사정입니다.. 삽입하고 좀 자세를 이리바꾸고 저리 바꾸면.. 그러고 조께 더 길게 합니다.. 저는 와이프가 아무리 오랄을 해도 사정을 안하는데... 삽입후에 와이프가 흥분만 할려고 하면 사정을 해요... 어떻게...방법이 없는지.. 이것이 심리적 조루인지? --------불만인님의 글입니다.--------- 좀 걱정이 많이 되겠네요. 해결 방법 제시합니다. 1. 님이 혹시 포경 수술 하지 않은 것 아니예요? 포경수술 안하면 넘 예민해서 빨리 사정합니다. 빨리 포경수술하시죠. 2. 일단 아내를 손이랑 입이랑 갖은 수단으로 충분한 애무를 하고 덤비세요. 3. 체위를 여성상위로하면 좀 오래 할 수 있습니다. 여성 상위는 여자가 먼저 흥분 하게 되어 있습니다. 4. 가끔 술을 조금하고 하면 좀 더 오래 합니다. 5. 사정할려고 하면 순간 좀 그만두고 입으로 손으로 애무합니다. 너무 힘들면 아내에게 솔직히 말하고 한 참 쉬었다가 하세요. 6. 일단 나이가 어리면 대부분 조루현상이 오지요. 나이 들면 저절로 괜찮아 질 수도 있습니다. 7. 콘돔을 하면 훨씬 둔해 져서 사정을 오래 안하고 할 수 있답니다. 8. 도저히 안되면 바르는 연고도 있답니다. 9. 무엇 보다 중요한 것은 님이 마음믈 편안하게 갖는 것입니다. 심적 부담때문에 자꾸 그런 현상이 옵니다. 이상을 참고해서 행복한 부부생활이 되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