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한달된 새내기에요^^ 아침에 사소한 일로 싸우고 출근을 했거든요. 미안한 마음에 오늘 집에가서 울신랑 이쁜사랑해줄려고 아줌마닷컴 들어와서 정보얻고 있어요.. 저도 술마시고 신랑이랑 사랑나눠봤는데.. 술마시고는 정말 싫더라구요.. 신랑 제대로 사정도 못하고.. 어쩔땐 오랄해달라고해서 열심히 하다 쳐다보니 드르렁 드르렁 자고있네요.. 기분 대따 나쁘더라구요.. 적당히 마시고 사랑나누면 과감하게.. 흥분도 더 잘되고 좋은것 같은데~~ 아직 새내기라 잘모르지만..서로 노력하면서 이쁜사랑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