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구.... 한숨만 나오고 무어라 뾰족한 말씀을 못 드리겠네요.. 그냥 두 부부문제니 잘 참고 살아야하며 밖에서 일하는 남자이니 너그럽게 이해해야 된다고 말해드려야 될래나요.. (그렇게 말하기는 싫은데..) 추신; 님, 아이는 태교가 무지 중요하답니다. 아이낳을때까지 무조껀 이쁜생각만 하시구 신랑 기다리는 시간에는요. 다른생각 암껏두 하지말구 책만 보세요. 책만요. 숫자 부지런히 외시구요.. 당분간은 신랑 내버렸다 생각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