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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답해서 자문을 구합니다.


BY 하늘이 2004-07-23

저는 결혼한지 3년이 지났고요. 지금은 한 아이를 둔 30대 초반 엄마랍니다. 신랑의 나이도 30대 초반이고요. 저희 신랑은 관계를 많이 갖길 원하고 좋아하는데 전 관계갖는 것이 싫습니다. 뭐랄까 아무 느낌도 없고 어쩔땐 아프기까지 하고. 섹스의 즐거움을 지금껏 한번도 느껴볼수 없었다고 할까요. 그래서 자꾸 피하고 싶어지는데. 결혼해서 반 이상은 잠자리가 차지할 정도로 중요한 것이라고 하니 어떻하면 섹스의 기쁨을 누릴수 있을까요? 섹스가 좋다고 하는 여성들이 부럽기까지 합니다. 저는 신랑과 만족스러운 관계를 갖고 싶습니다. 방법을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