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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에 물어봐야겠당..


BY 아줌마 2004-07-24

일단은 이곳은 익명이니까 이야기 해볼께요...전 결혼 5년차이구요. 아이가 둘있습니다. 남푠만나서 첨으로 성생활을 시작했는데요..남들은 아이 둘낳고 한 십년은 살아야 올가즘을 느낀다고 하는데..전 결혼 직후부터 느끼기 시작했습니다.남편이나 저나 어린터이고 신혼이라 자주했고 할때마다 넘넘 좋았답니다..저두 아직 서른이 안되었구 남푠은 저보다도 한살어려서 아직도 젊긴한데 갈수록 첨에 느꼈던 느낌이 갈수록 덜해진다는겁니다.원래 부부관계란것이 갈수록 더 좋아져야하는것 같은데..이렇게 나가다가는 글쎄~ 상상이 안가서요.누군가는 글케만 해두 좋은거지 몰 생색을 내냐 하실런진 몰라도 예전의 느낌은 정말 미칠것 같았고 느낌도 길었는데..최근엔 좋긴조아도 금방 끝나고... 암튼 예전같지 않아서요...제가 아이 둘낳고 문제가 있어서 그런건지...아님 다른 원래 그런건지.. 전 여자지만 남편한테 다 하고싶음 당당히 하자고 하고 하는스탈인데..예전의 느낌처럼 약간 위장을 하고 있는데...잘하고 있는건지. 남편은 제가 아직도 끝나고 나면 실신상태인줄 알겠지만...사실 그건 아닌데 말두 못하겠구.. 남편보다는 제가 문제가 있던지..아님 자연스런 현상인지...미개인님을 지칭하지 말라하셨는데.. 죄송하지만 그래도 미개인님의 조언을 듣고싶습니다.혹 알고 계신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