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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사세요


BY 창현맘 2005-03-07

저두 결혼 11년 아들 딸둘에 엄마이자 여자인데, 울신랑 사업한다고. 매일 술마시고 외박에 새벽에 .... 그래도 살아요. 어떻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