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하기 싫어도 상대를 위해서 부부관계를 갖는 의무방어전이란 말도 있는데... 남편께서 불만이 크겠네요 님 나이면 님의욕구를 남편이 더 채워주길 바라는게 일반적인데... 님이 짜증내는걸 알면서도 밤마다 꿋꿋하게 잠자는 님 옆구리를 찔러서 일방적으로 일을 치르는 남편이 안스럽기도 하고,한편으로는 두분이 함께 해결점을 찾지 못하고 반복되는게 아쉽게 느껴지네요. 요즘 날씨가 더워서만이 아닌 예민하고 깔끔해보이는 님께서, 집안일 하면서 직장에 다니느라 몸과 마음이 많이 지쳐 보이는데다, 겉보기에 건강해 보여도 쉽게 피곤을 느끼고 몸이 피곤할때 잠을 많이 자야만 피로가 풀리는 체질이 있는데, 님도 그런 체질은 아닌지? 요즘 방학이라 아이들 맡기기도 수월하니까 주말에 시간을 내서 남편과 단둘이 일박이일로 가까운데로 여행을 다녀 오시면 어떨까 싶네여 그 날 만큼 손잡는것은 .. 손에 땀이 흘러도 남편분 손 꽉 잡고 다니시고, 저녁에 몸이 피곤하지 않도록 일찍 식사를 하고, 손은 낮에 많이 잡았으니까 손 잡고 자는 잠이 아닌 남들처럼 부부관계를 가져보세요 내일 아침식사 준비도 잊고 내일 출근도 잊고 눈이 말똥말똥한 상태로 남편의 손길을 몸으로 느껴보세요 신랑의 체력이 바닥나기 전까지 밤새도록 이라도 오직 남편만을 생각하며 리드에 따라보세요 그런후에 집으로 돌아오면서 또는 돌아와서 자신에 대해 생각을 해보세요 님이 그동안 부부관계가 귀찮게 느껴진게... 1.직장과 집안일을 하느라 몸과 마음이 항상 피곤해서.....부부관계를 할 여력이 없어서 였는지. 2.그동안 남편과의 관계시...남편이 님의 성감을 자극할때...기분이 그리 좋은것도 나쁜것도 아닌, 뭔가 느낌은 오는데 구체적으로 표현을 못하는건지. 3.남편이 님의 몸을 아무리 자극해도...님 몸이 무반응 무감각인지.... 저는 갠적으로...성의 즐거움은 다소 시간의 차이만 다를뿐...어느 순간에는 누구나 깨닫는거라 생각합니다. 님도...어느날 육체의 눈을 뜨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