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에 살이 적으면 신체의 뼈 있는곳이 딱딱하게 느껴지는건 당연하죠.
헌데,부부관계시 부인이 말랐다고 남편들이 다 아픔을 느끼는건 아니고 신체적 특징에 따라 다른겁니다.
얼굴에 광대뼈가 많이 튀어 나온 사람이 있듯이
치골이 많이 튀어 나온 체형이 있는데,관계시 서로의 치골이 강하게 맞 닿을때 남편이 아픔을 느낄겁니다,아마 님이 이 경우에 해당하지 싶네요.
부부관계시 정상위를 고집하지 마시고, 체위의 변화(후배위)를 통해 부부간의 사랑을 나누면 좋을듯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