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쎄요. 저희 신랑에게는 좀 미안하지만, 그리 좋은 지를 몰랐습니다. 신랑 성의를 봐서 겉으로는 좋다고 했지만, 착용을 하고 부부관계를 맺어도 별다른 느낌이 없더군요. 그저 자궁안에서의 낙타눈섭은 하늘하늘 거리는 느낌밖에 휘젖고 다닌다는 느낌은 전혀 없었습니다. 별로 권하고 싶진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