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님과 같은 입장이에요 제나이 서른한살, 신랑은 사십하나 신랑은 첨만날때부터 지금껏 한번도 위축되거나 하기싫은 적이 없어해요... 전 피곤하거나 몸이 힘들면 그냥 자고 싶은데.... 우린주말부부인데요. 금요일날 만나면 월요일 아침에 신랑은 가요..그러면 금요일 저녁부터 월요일 저녁까지 하루도 안빠져요. 자세도 계속 바꾸고~~ 그것도 최소한30분에서 거의 한시간을 제가 넘 힘들어서 이제 그만~~~ 그러면 아쉬워하면서 끝을 봐요.. 아직도 힘이 남아 돌고 저만 보면 흥분이 된다나... 무섭당~~~ 신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