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결혼 5년차 주부 인데요.. 결혼전 남자친구와의 관계에서도 피스톤 운동중 질안에 뭐가 자꾸 걸린다는 말을 들었는데 지금의 남편에게도 그런얘기를 자주 듣습니다. 그러니까 그게 들어갈때 귀두부분을 자극하나본데 뭐.. 싫어하지는 않구요 엄청 좋아하더라구요 ^^;; 그전에는 그런가보다했는데 자주 그런얘길 들으니까 요즘 들어서 그게 뭘까 너무 궁금하고 다른 여자들도 그런 경우가 종종 있는지... 속궁합은 찰떡궁합이라네요 신랑이..저두 만족하구요 물론 루프는 아니구요.. 도대체 뭘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