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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BY 골때엄니 2004-12-07

고민이 크시군요~~~^^ 그런데 그런걸루 넘 고민하시지 마세요~~ 두분 부부시잖아요~~ 그럴때마다 서로의 의견을 물어보고 ok할때만 하시남요~~? 그럼 사는 낙이 없지요~~~ 사실 대부분 여자들은 잠자리를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 그냥 포근하게 남편의 넓은 품안에 안겨 잠드는것을 더 원하기도 하구요... 그러나... 그러나... 그게 다가 아니지요.. 그럼 여자가 아니지요~~ㅎㅎㅎ 여자의 기본심리는 내숭을 밑바탕으로 깔려있다는거....... 내가 사랑해서 내가 원해서 결혼한 남편~~!! 내가 믿고 의지하는 내아이의 아빠인 남편~~!! 젤루 중요한 나만의 남자~~!! 그렇기에... 늘 남편을 향해 마음은 no해도.... 몸은... 늘 남편을 받아들일 만반에 준비를 하고 있는것이 여자이기도.... 그러니.. 주저하지 마시고.... 밤에..또는 생각날때마다..... 자연스럽게 안아주고 키스해주고.. 그런 부드러운 터치로 시작해 보세요~~~ 피곤하다고 말했어도... 그런 달콤하고 부드러운 남편의 도전에.... 마다할 여자는 없다는거....... 혼자서.. 청승떨지마시고......... 밖에서 어찌해볼 딴생각 절대로 하지마시고... 티비도 못봤어요~~?? 남편의 외도로 부인과 자녀까지 에이즈에 감염되었던거.....절대로 그런 위험한 생각은 접어두시고..... 영원히 안전하고... 젤로 소중한 내자신이 만든 내 보금자리의 당당한 주인이 되실려면.... 아시죠~~!! 이세상에 여자란 내 마누라밖에 없다는 사실~~!! 늘 당당하게.... 과감하게... 그러나 부드럽게 강하게 도전해 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