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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때엄니처럼~


BY hwang9806 2004-12-07

그렇게 하심이 어떨까요 사실 아내들은 아이키우랴 살림하랴 하면 눈코뜰세 없거든요 그러면 자연히 힘이들고 하고 싶은 생각이 안들고 하지만 아내도 여자인지라 생각이 왜 없겠어여...... 혼자 애태우시지 말고 자연스럽게 대화로 나누어 보세여 글구 집안일 좀 도와 주시구요 그러면 자연히 아내가 남편의 고마움을 가질거랍니다 그래서 자연스레 술도 한잔 하시고 이야기 꽃을 피우세여^^글구 남편들이 밖에서 다른 여자를 어떻게... 생각하는 게 전 넘 싫어요 님도 그렇게 하시지....풀지... 마시구요 골때엄니처럼 재수없게 성병이라는가 옮기면 나중에 그 감당 어떻게 하실려고 그러세요 버젓이 아내가 있는 데 왜 밖에서..... 그런 생각을 하시나요 토끼같은 자식들과 여우같은 아내가 있는데 말이죠 날씨도 점점 추워지니 잠잘 때 은근히 애정표현하시고 그동안 아이키우느라 수고했다고 격려의 말을 전해보세요 그럼 감동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