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부인에 대한 배려가 많으신것 같아 참 예뻐 보이네요 잠자리에서 만큼은 부인을 배려하기가 힘들텐데. 저희 남편도 제가 싫다그래도 막무가내거든요. 어떤땐 생리때도 그렇답니다. 골때엄니말처럼 여자들은 약간의 내숭이 있어요. 하지만 내숭만 생각했다간 정말 부인의 마음이 어떤지 간과할수 있으니 조심~ 여자들은 남편의 조그만 배려만으로도 사랑하고픈 마음이 생기곤 한답니다. 저도 남편이 여보 힘들지 내가 안마해주까 하며 은근히 다가오면 하기 싫은 마음이 있다가두 사랑스런 맘이 든답니다. 그런날은 싫은 마음에 했더라두 잠자리가 만족스럽고 행복하답니다. 참고로 전 올가즘은 못느낌더 하지만 짜릿함은 있어요. 남편이 삽입전에 속삭임이나 거칠은 숨결로 귓가를 자극할때 등.. 그리구 저희 신랑도 삽입하면 금방 사정해 버려요. 아이둘 낳기전엔 제가 힘들어할 정도로 오래했는데, 조루인지는 잘 몰겠지만. 제가 아이둘을 낳고 느낌이 좋아져서 잘 조여주어서 인가봐여. 참 제 얘기만 한거 같네요. 중요한건 사랑의 말,속삭임이예여 무조건 본론으로 들어가려 하지마시고 사랑의 속삭임과 부드러운 애무 그러면 부인께서두 절루 흥분이 되셔서 더 적극적이 되실걸요 "여부야,, 자기가 너무 섹시하구 예뻐서 나 못참겠는데 어쩌지?" 이러면서 애교두 피우시구요 ㅎㅎ 오늘 한번 시도하셔서 좋은 밤 되세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