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은 혈기왕성한 20대이고... 결혼5년차로 가장 힘들때이고... 게다가 아직 20대일 와이프는 맞벌이를하고... 답이 없다해도 과언이 아닐텐데... 님도 아주 부담스럽고 힘들줄 알지만 , 여자의 그것에 비하면 새발의 피라고 할 수 있을만치 작다고 할 수 있어요. 그리고 여자의 생리적 특징상 성에의 호기심은 전혀 없을때일 수도 있구요. 님이 아직 서툰것처럼, 님의 와이프도 아무것도 모르다시피 결혼한거잖아요. 결혼하자마자 아이 들어서고 가계에 시달리고... 그러다 한숨돌리려니 둘째 들어서고... 지치지 않겠어요? 게다가 맞벌이까지... 님의 와이프입장에선 인생의 회의까지도 생길 수 있어요. 마냥 행복할 줄 알고 어린 나이에 결혼이란 모험에 뛰어든 것인데... 사랑하는 사람과의 섹스에서도 별 즐거움을 못 느끼고, 하루하루 눈을 떠서 감을때까지 해도해도 끝이 없이 달려드는산더미 같은 일들... 입장을 바꿔보세요. 님은 그나마 자위라도 할 여유가 있지만, 님 와이프는 그저 잠이나 푹자고 싶을게고, 다 때려치우고 싶은 생각이 있을지도 모른다구요... 아직 나이도 어려서 부모님 세대들처럼 포기하고 살아가는 것도 쉽잖을 거구요. 아직도 결혼안하고 자유롭게 사는 친구들이 있잖은가요? 나보다 나은 사람들과 비교를 하는 것만치 어리석은 일은 없지만, 눈에 보이는 걸 어쩝니까? 까부라질수밖에... 그런데 섹스가 하고 싶겠어요? 맛을 안다고해도 망설여질텐데 아직은 그 진수를 알긴 이르다고 할 수 있어요. 그럼 답이 나오죠? 더 기다리셔야 합니다. 걍 시간이 지나가기만 기다려선 안 되고, 와이프의 부담을 줄여주는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으면서 때를 기다려야죠. 집안일도 즐겨 찾아서 도와주시고, 아이들 양육도 도와주세요. 목욕쯤은 도와주실 수 있잖아요~ 빨래나 설거지 청소등등 시간나는대로 도와주시면서 따스한 미소쯤으로 그녀를 편안하게 만들어주세요. 하기 싫은 거 억지로 하는 듯 생색이나 내면 오히려 역효과가 날 수도 있으니 주의하시고... 그리고 아직은 조급해하지 마시고,자위로 풀어보세요. 자위는 콘트롤을 익히는 훈련방법으로 기막히는 것이랍니다. 비참해하시지말고,콘트롤 훈련한다 생각하시고 몰두해보세요. 조루라면서요? 원하는대로 몇시간이고 할 수 있는 훈련방법을 알려드릴께요. 포르노를 보든 상상을 하든 조건을 만들어두고 문 잠그고 시작하세요. 편안히 자리잡고... 어디 숨어서 후딱 해치우는 자위는 말리고 싶구요. 자위를 하는데...급하지 않게 슬슬 하세요. 편안히 오랄하고 애무하고 질입구서 삽입하지 않고 애태우듯 살살... 그러다가 사정하려고하면 멈추세요. 나도 모르게 어어어 하다가 사정해버릴 수도 있으니 그 타임을 알아채는데 집중하시고... 손동작을 멈추거나 페니스 뿌리부분을 움켜쥐세요. 그러다가 흥분이 가라앉으면 다시 귀두나 페니스 몸통쯤을 자극하세요. 다시 멈추고... 그리 몇번이고 몇십분이고 참고 자극하고를 반복해 보세요. 서둘러 사정하고나서 허무해지는 기분쯤을 안 느끼고 만족할 수 있어요. 참았다가 자극하고 참았다가 다시 자극하다가 펑 터뜨리면 정말 후련해져요. 일주일 한달 일년 그리 반복해가다보면 그닥 노력하지 않아도 맘대로 가능해져요. 사정하고 나서 찬물로 페니스를 샤워시키는 것도 좋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평소엔 케겔을 하세요. 여자들의 그것과 방법이 같은데,항문을 오무렸다 풀었다 하는 훈련이랍니다. 여자들에겐 요실금을 방지해주면서 피씨근육을 강화시켜 성감을 올려주고 ,남자를 기분좋게 해주는 효과가 있지만, 남자가 그걸하면 발기부전등을 막아준다네요. 항문을 오무리고 풀고 해보세요. 페니스가 까딱거리는게 느껴지죠? 피를 몰아주는 걸거예요. 또 한가지,소변을 볼때 곁에 누가 없다면 발끝으로 서서 소변을 보세요. 신장기능을 강화시켜 준다는 민간요법이랍니다. 그렇다고 자위에만 너무 빠지지 마시고 가끔은 와이프와 직접 실습도 해 보세요. 기분이 좋을때를 골라서... 님이 그리 함께 노력해주고 ,자위로 풀면서 그닥 안 졸라대면 ... 그닥 하고 싶지 않아도 응해주고 싶은 맘이 생길거거든요. 여자분들! 안 그런가요? 전 33에 결혼을 했답니다. 마스터했다고 생각하고 했는데, 그리고 개업을 하고 좀 힘들긴 했어도 와이프는 전업주부였고... 아이들 허니문 베이비에 연년생에 낳았고... 적어도 섹스만큼은 누구보다 자신있어했는데, 와이프는 밤을 두려워하더군요. 무려 4년동안이나... 자는 척하고, 거부하고 ... 사정사정해서 시작하면 만족하려기보단 얼른 끝내주길 바라는 게 보이고... 비참했어요. 하지만 행복한 부부생활의 키워드는 만족스런 성생활에 있다고 믿고 ,그걸 위해서 고군분투했어요. 아이들 똥기저귀 다 손빨래했고,집안청소 ,눈에띄는 설거지 ,청소,세탁기가 해주는거지만 빨래까지... 그리고 비참하거나 말거나 거의 매일 섹스도 했어요. 그러다가 아이들도 자라줬고,장사도 자리를 잡아갔고, 성감도 깨어났고... 그러기까지 피눈물도 많았지만,그리고 싸움도 많이 했지만, 지금은 그누구보다 행복한 부부생활을 꾸려가고 있답니다. 이 코너의 제글들을 찾아서 읽어보시면 알겠지만,부러울 게 없을 정도랍니다. 정말 제대로 즐기고 살려면 와이프 모셔두고,일하는 사람두고 오로지 외모가꾸는데만 몰두하도록 해야겠지만 그건 아니잖아요. 그러니 님도 와이프가 노력하는만치 노력해 주세요. 그리 자주 하고싶어지지도 않을것이고, 와이프가 정말 고맙다는 생각도 하시게 될게고...그리 동지애가 커간다면 두분은 조만간에 아주 행복하고 아름다운 부부가 돼 있을거라 믿어요. 열심히 사셔서 와이프도 빨리 전업주부로 돌려놓으셔서 살림이나 아이 양육에만 몰두하도록 하시구요... 여자가 버는것 보다 ,집에서 살림해주며 내조해주고 아이들 잘 키워주는 게 얼마나 남는 장사인지 모르시죠? 부인이 정 일하는 게 즐거워서 원한다면야 모르겠지만 아니라면... 그리고 인터넷 성매매나 불륜,,출장마시지등등 형태를 달리한 매매춘은 꿈도 꾸지 마세요. 시간당 15만원? 여관비는 그들이 내나요?벗고 씻고 하다보면 30~40분은 빼주나요? 차라리 자위하는 게 낫답니다. 총각때 많이 해 봤잖아요. 그리고 에이즈가 얼마나 창궐하는데..겁도 안 나슈? 심심하면 이 코너의 경험담들을 읽어보세요. 와이프를 행복하게 만들어줄 힌트들이 그득하답니다. 멋진 남자가 되는 방법이 그득하답니다.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