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결혼 5년차에 들어서는 남자입니다 문득 고민만 하던중에 이사이트가 생각나서 찾다가 좋은 생각이 있어 물어 볼려구요 주부님들에게 부부관계에 관한 문제인데요 제나이 올해29이구요 아직은 혈기 왕성 할때 근데 횟수가 넘 없어요 집사람에게 관계가지자고 말하기도 미안하고 솔직히 자신감이 없는거겟지요 제 집사람은 저에게 오르가즘을 처음 느꼈다고 하더군요 (연예할때) 솔직히 집사람전에도 경험이 있구요 하지만 결혼해서 허니문 베이비 입덧이심한 집사람이라 손도 못댈정도로 고생햇답니다 그리하여 어케어케 이쁜 공주둘을 얻었죠 전 솔직히 제자신이 다른 여러 남자들에 비해 사정이 빠르다는것(조루)를 알고 있는 편이라 오럴을 많이 하는편입니다 집사람이랑 결혼해서 관계 가진게 아마 제생각으로는 50번이 체 안되지 싶습니다 집사람이 아이들 본다고 힘들어하고 해서 아이들 잠들때 까지 기다렸다가 할려면 집사람도 피곤해하구해서 그냥 참고 자는편입니다 둘째 낳고 건일년을 집사람이 힘들어하는것 같아 관계가 없다가 관계를 가질려니 집사람은 임신에 대한 걱정때문에 잘 안할려 하더군요 (콘돔이 싫다고)... 그래서 10월달에 좀 이른 나이이지만 정관수술을 몰래 받았습니다 헌데 욕구를 풀길이 없습니다 인터넷 성인사이트 등을 보며 자위도이젠 지겹습니다 자위를 거진 하루 일회씩은 하는편이라 쩝 ^^ 아무튼 먼가 좋은방법이 없을까요 제 욕구를 풀기 위해서 밖에서할수도 없는 노릇이고 밖에서할려하면 맘만 먹으면 가능하다는 생각에 가금 유혹도 들지만 단지 배설의 욕구를 충족 시키기 위해 그러기도 싫고 돈도 솔직히 아깝고 인터넷을하다보면 머 가금 한시간 15만에서~10만 사이를 부르는뎁 머 안전하다 할수도없고..... 제가 교대근무를하니까 직장 다니는 집사람과 밤에 어쩌다가 가끔 아님 낮시간대 가끔 시간이 날때가 있지만 그것도 하기가 영,, 집사람은 하기가 싫은걸까요? 말은 아닌것 같은데 비디오를 사서 체위를 바꿔 보자는둥 말은 가금 하는 편이라 ,, 이 욕구 불만이 가끔은 짜증으로 밀려올대는 ㅠ.ㅠ 자위하면서 저의 성기를 잡고잇는손을 보며 참 한심한 생각도들고 게을러서 못한다니 그런말은 말아주시구요 그냥 먼가 돌파구가 없을까요 제가 일명 바나나 성기라 삽입시에도 좀 어렵구요 전 괜찮지만 집사람이 아파하기때문에 ㅎㅎ 조심스러움이 먼저 생각되지요 경험이 많으신 주부님들 에게 돌파구를 만들어 볼려 합니다 아이기른다고 힘들고직장 생활 한다고 힘든것도 암니다 그렇다고 이 아까운 시간들을 그냥 보낼수도 없고 유혹에서 견디기도힘들고 유 경험자들로서 이야기좀해주세요 어떻게 햇다든지 어떻게 하면 되겟다든지 등등요 정말 하고싶은데 아이들때문에 또는 힘들기 때문에 못할때는 미쳐버립니다 이기주의적인 생각은 아니구요 저역시 집사람과 관계시에 저만 사정을 하는걸 원치않고 집사람이 오르가즘을 느끼도록 최대한 노력 하는 편이라 오랜동안 하고 싶어요 오럴이든 머든간에 두서 없지요 적어 놓고도 먼말인지 모르겠습니다 아참 제 큰아이는 이제 4살이구요 작은녀석은 이제 돐 지낫습니다 힘든시기죠 ㅎㅎㅎ 조금만 더참고 기다려야할까요 아님 다른방법이 ㅇ잇나요 길을 가르쳐 주세요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