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도 혹시 항문섹스를 원하시는 지.....궁금하네여 솔직히 항문섹스는 잘 안하게 되죠 왜냐면 괄약근의 손상이나 요도 염증...성병등 걸릴까봐 무섭기도 하고 해서 많이들 안하게 되잖아요 솔직히 저도 예전에 한번 해보았는데 어우~,,, 정말 싫더라구요 괜히 잘못하다가 무슨 질병이라도 걸리면 어떻게 하지란 생각이 들구요 또한 누구는 관장을 하고 한다고 하지만 그런 불편함은 정말이지 싫더라구요 다른님들은 어떠신지,,, 모르겠지만요 근대여 님의 남편은 아내의 질보다 항문이 아무래도 더 조여주고 질과 비슷한 느낌이 들고 하니까 즐겨하시는 것 같아요,,, 그래서 혹시나 질병에 걸릴지 모르는 것 때문에 콘돔을 착용하시는 것 같구요,,, 항문섹스든 뭐든지 서로간의 믿음과 신뢰가 가장 중요하거든요 님이 싫으시면 얘기를 하시고 질이 넓어서 고민이시면,,, 임신 7개월이라구 했죠,,, 그럼 아이를 출산하고 이쁜이라든가 또...어느 강의에서 들었는데 잘 기억이 안나네여(간편하게 할수 있는 수술이라든데 기억이 안나네여^^;;)이쁜이 수술을 하세여 아이를 낳고 바로 수술을 하면 좋다고 하네여 참 그리고 매일 시간날때 케겔운동도 겸해서 같이 하셔서 기분좋은 활력이 넘치는 인생을 사셨으면 좋겠네여 행복하시구요 글구 남편을 믿으세염,,,처 자식 먹여살릴려고 노력하잖아요 그렇게 생각하시고 믿으세염 보지 않은 이상 어떻게 하겠어여 그렇죠 건강하시고,,,행복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