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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남편은 한달에 한번하면서도 콘돔이 없으면 참습니다..


BY ckj0105 2004-12-14

저희 부부는 결혼한지 5년정도 됐구요... 5살된 아이가 있습니다. 현재 임신 7개월이구요... 남편의 직업이 운수업인지라 지방 출장도 많구요, 거의 한달에 많으면 6번정도 집에 들어오는 정도입니다... 문제는,,, 남편이 접대도 많고, 술자리를 너무도 좋아하는 성격인지라, 또 친구들도 그렇구요 외박을 자주하는 편인데, 워낙 일이 힘든 직업이고, 잠을 잘 못자는 직업인지라 왠만해선 잔소리를 하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결혼할당시엔 남편이 적어도 일주일에 2~3 번은 꼭! 했었는데,. 이젠, 집에와도 거의 못하고, 안하는 정도입니다. 한달에 한번 할까 말까 하네요,... 남편 말로는 피곤해서 그렇다고 하는데, 워낙 접대가 많은 직업인지라 믿을수는 없네요.. 남편과 저는 나이차이가 워낙 많이 나는 부부이고, 남편은 경험도 꽤 많습니다. 반면에 저는,,, 이론으론 빠삭 하지만, 남편에겐 순진한 아내일 뿐이구요... 남편은,,, 절대 나가서 여자와 잔적도 없다고는 하지만, 남자들은 절대 못 참는다고 하던데,,, 다른 분들도 그렇게 안하고도 살수 있나요? 너무 걱정입니다... 제가 봤을때두 남편,,, 그리 잘 참는 사람이 아닌것 같고,,, 아침에 제 몸을 더듬다가 발기가되면 제가 임신중인지라 하고 싶어서 남편이 콘돔을 찾는데 콘돔이 없으면, 발기가 되어도 절대 안합니다... 그렇게도 어떻게 참을수가 있는지.,,, 참! 저희 남편은,,, 저와할때,,, 항문섹스가 기분이 더 좋다면서 항문섹스를 원합니다... 제가 남편이 원하는 사이즈가 아니여서 그런지,,, 근데, 남편이 생각했을때 제가 밑이 너무 넓으면 그래도 사정이 잘 될수 있나요? 사정은 무척이나 잘 합니다... 그런데두 항문섹스를 원합니다... 하지만 아직 한번도 한적은 없구요,,, 제가 원하지 않으니까요... 도대체 그건 어서 배워온건지... 정말,,,속상하네요 휴~~~!! 이 남자,,, 한달에 한번 하는것도 걱정인데, 어쩜 저와 하는것을 즐기지 않는것 같아서 솔직히 걱정입니다... 남자들은 성 적인 문제로 거의 바람이 난다고들 하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