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 경우와 비슷해서 조심스레 글을 올립니다
울 신랑이 딱 그러더니
알고보니 직장과 여자 둘 다 문제였습니다
당시에는 전 그러리라고는 생각도 못했고 가정에도 충실했기에
여자를 만나리라고는 상상초월이었지요
지나고 생각하니 가정에 충실한 척 했을 뿐
와이프인 나에게는 너무나 충실하지 못했단 생각이 들대요
무조건 의심하지 말고 시간을 두고 찬찬히
주의를 기울여보세요
또 남편 직장에 말 못할 고민은 없는지 진지한 대화도 꼭 나눠보세요.
새해 복 많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