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전 모든걸 다알아버린 주부입니다..여러분이 아시고 상상하는 그이상보다 훨씬더 우리는 속구삽니다..넘 가정적이구,,착실한남자들도 평생 와이프만 알거같은 남자도 나가서 뭔짓하는줄 아신다면 이혼 안하는 부부가 없을겁니다..저도 우리남편은 절대 못그럴사람이라고 믿고 살았거든요..룸싸롱이요 ..100% 젊은 애들과 상상도 못할 놀이를하며,,자고 들어오는곳입니다..성매매사건 눈가리고 아웅이죠..성병이나 안걸리면 다행이죠...전 알고부터는 지금까지 심한 우울증같은 증세로 시달립니다..애들 뒷바라지에 착한며느리,아내노릇 다하기 싫어지는거...여자는 이해되시죠..넘 속상하구,눈물이 흘르지만 남자란 동물이 바람한번 안핀사람이 없다는충고에...그려려니하래는데,,그게 쉽지안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