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이 참 착하고 책임감 있는 편이라 믿었는데 룸싸롱같은데서 여자들이랑 놀다가 립스틱을 묻혀왔어요,마음을 못 잡겠어요...복수로 나도 나가서 똑같은 짓 하고 싶어요. 바람이 날것 같아서 걱정되구요...도대체 룸싸롱에서 뭐해요? 아시는분 자세히 가르쳐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