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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게...


BY krk90779 2005-01-21

결혼하고 6개월이 지나도록 브라자도 제대로 못 벗기고, 제 거기도 제대로 못찾아서 헤매고... (아직도 가끔 헤맴) 순진?하다보니... 첨에 서툴러서 그랬던 건 있지만... 요즘은 그렇게 마구잡이로 하지는 않아요. 하는 도중에 키스하는 것도 좋아하고요... 그리고 뼈가 아플정도로 하는게 아니구요... 아파서 정상위로 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그이도 편하게 정상위로 하고 싶겠죠. 그 자세하느라고 얼마나 힘들어 하는데요... 근데 정상위는 아프다고 해서 못하는 거예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정상위로 하면 뼈가 부딪혀서 아프데요. 그래서 할 수 없이 그런 체위로 했던 거예요. 저도 정상위가 편하고 좋을 것 같은데... 신랑이 아파서 못한다니 별수 있나요... 그리고 후배위로 하는 건 제가 엎드리면 그이랑 엉덩이 높이가 차이가 많이 나서... 구멍이 위치가 안 맞아요. (xx으로 하면 대충 맞지만) 그래서 어떻게 체위로 커버할 수 있을까 해서 물어보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