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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위에 대해서 좀 아시는 분...


BY krk90779 2005-01-20

결혼한지 1년이 조금 못되는... 새댁입니다. 남편이랑은 사이도 좋고 한데 문제는 뭐냐면요... 우리 그이가요, 좀 마른 체형이라서 그런지... 정상적인 체위로 하면 골반뼈???가 부딪혀서 아프다고 하네요. 그래서 항상 제 다리를 어깨에 둘러매고 저는 반쯤 곡예하듯이 다리를 뒤집어 올린 상태로(-.-;;;)... 표현하기가 좀 그런데... 그러니까 남편이 제 위에 쭈그리고 앉는 자세로 해서... 뭐랄까... 한마디로 방아찧는... 모습이라고 해야하나.... -0-;;;;;;;;;;;;;;;;;;;;;;;;;;;;;;;;;;;;;; 하여간... 주로 그런 상태로 관계를 하거든요. 근데 그러니까 저도 뒤집느라 힘들고...(-.-;;;;;;;;;;;) 그이도 쭈그리고 앉아서 섰다 앉았다 하는 식으로 하니까 힘들고... -.-;;;;;;;;;;;;;;;;;;;;;;;;;;;;;;;;;;;;; 그렇다고 후배위로 하려니(그이가 좋아하는 것 같음) 문제는... 그 사람이랑 저랑 다리 길이가 안 맞아서... -.-;;;;; 후배위로 하니깐 위치가 잘 안 맞아요... 그래서 좀 억지로 맞추다보니, 제 거기랑 항문사이 근처 어딘가가(보이질 않으니) 조금 찢어져서... 대변을 볼때마다 약간씩 벌어져서 아프고 피도 좀 나고 그래요... 자꾸 그러다보니까 잘 낳지도 않고요... 그이랑 저랑 둘 다 이런 쪽으로는 별로 아는 것도 없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겠고... 뭔가... 개선할 만한 체위라던가... 방법이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