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올릴때는 정말 답답하고 막막했는데 드뎌 어제 아이가 낮잠을 안자서 일찍자는바람에 정말 오랜만에 일치뤘습니다..ㅋㅋ 오랜만에 하는거라 좋더라구요. 남편이랑 툭터놓고얘기했는데 애가늦게자서라더라구요 암튼 믿어볼려구요 아무튼 그동안 미웠던감정이랑 서운했던 감정이 눈녹듯이 녹더라구요 이제 일주일에 한번씩은 꼭 하자고했는데 어쩔란가모르겠어요 그리고 느낀건 제가 남편을 사랑하지않은줄알았는데 아직 사랑하고있었더라는거죠... 저도 놀랬다니까요.. 암튼 정말 부부사이에 있어서 부부관계는 정말 중요한거있죠 그걸 잊고있었는데 ......남이여서그런가봐요 암튼 앞으로 어떻게될지는모르겠지만 저도 많이 노력해보려구요.. 다들 재미있게사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