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아직 나이도 젊고, 님들처럼 그 황홀함을 맛보지 못해서 그런지는 모르지만, 윗 분의 남편, 정말 분노를 느끼게 하는군요. 부부 사이가 단지 그게 답니까? 그 밑이 끝내준다는 것이 어떤건지 모르지만, 자신을 믿고 가정을 꾸리며 사는 아내의 가슴을 멍들게 할 만큼 그게 그렇게 대한한겁니까? 그리고 아무리 그래도 그렇지 어떻게 아내에게 너는 밋밋하고, 그여자는 밑이 끝내준다는 얘길 합니까? 좋다고 하세요, 그X하고 날마다 하면서 평생 잘 살라고 하시라구요. 확실히 끌어당겨준다구요? 그러다 뽑혀버려라..... 기분 더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