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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떻게 해야할까요


BY 알려주세요 2005-08-26

지금 전 정말 제 생각만 하면 죽고싶을정도로 미워요 내가 왜 그때 그런결정을 했는지... 신랑은 바람을 피웁니다 하지만 전 잡지를 못해요 그 여자가 밑이 끝내준다고 합니다 확실히 끌어당겨준다나요 그런데 저랑은 하다가도 흥미가 잃어간다고 합니다 전 제가 문제가 아닌가 고민입니다 셋째를 낳고 어린나이에 예쁜이 수술을 지방에서 했어요 그리고 나서 제 몸이 엉망이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전에는 저도 그곳(질 안쪽)에 돌기도 많았고 신랑도 좋다고 했는데 요즘은 그냥 밋밋한 것 같아요 저 어쩌죠 답이 없나요 그냥 제 생각인가요 다시 유명한 곳에서 수술을 해야할지 하지만 더이상 하고 싶지는 않지만 신랑이 자꾸 한눈을 파니 어쩜좋나요 수술한지는 6년정도 되고 전 30대 중반입니다 도움좀 주세요 미개인님이 남긴글 많이 봤어요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