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들어 질근육 강화의 필요성을 절실히 느낍니다. 관계할때 너무 미안하고 무안해서... 그냥 케켈운동만 했는데 별 큰 효과를 못느껴서.. 수술은 겁이 나고..혹시 기구 써보신분 얘기좀 듣고 싶습나다 도와주세요ㅠㅠ